시험안내

물류관리사란?
물류의 표준화, 규격화, 정보화에 대하여 계획, 진단, 평가, 자문하고 물류전략을 수립하는등 유통의 합리화와 원활화를 위한 업무를 담당하여 시장창조와 경영합리화에 공헌하고 기업성장을 가속화시키면서 고객이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전문 인력을 말한다.
제도 및 도입배경
이제까지 물류분야에서의 인력수요는 단순기능직 위주의 현장인력이 대부분 이었다. 그러나 향후 물류시설의 기계화·자동화, 물류정보시스템의 구축, 물류관리기법의 고도화 등 물류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추세에 다라 물류인력에 대한 직종별 수요에 있어서 장래에 많은 변화가 전망되고 있다.
무한경쟁시대에 있어서 기업경쟁력의 향상 요청에 따라 물류가 기업경영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이에 따라 물류부분에 대한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있어서 각 기업의 물류전문인력, 특히 전문직·관리직의 보유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교통부에서 실시한 제1차 전국물류현황조사(‘97.2)에 의하면, 향후 기업의 물류관리인력충원시 우선적으로 실시할 분야는 물류시스템기획, 물류센터운영, 수배송관리업무, 물류정보시스템개발, 물류기술개발 순으로 물류시스템에 대한 물류전문인력의 충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매출액 대비 물류인력소요를 보면, ‘95년에 물류기획관리 인력은 매출액 289.6억원당 1인, 현장관리인력은 120.3억원으로 나타났으며, 향후2년이내에 물류기획관리인력을 매출액 203.5억원당 1인, 현장관리인력은 90.7억원당 1인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물류인력의 수급에 대하여 적당하다고 응답한 업체가 46.2%, 부족하다고 응답한 업체가 39.6%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 같이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물류교육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단편적이고 현장중심적인 교육·훈련과정을 통하여 기업물류의 관리자 및 전문직 종사자들이 양성됨으로 인하여, 급격한 물류환경의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물류관리의 고도화를 실현하는데 한계를 보이고 있는 것이 우리 기업의 일반적인 실정이라 할 수있으며, 우리나라의 물류과 외국에 비해 상당히 낙후된 원인중의 하나도 물류전문가의 부족에 기인한다고 할 것이다.

특히 1994년 12월 대통 비서실에 경제수석비서관을 단장으로 ‘국가경쟁력 강화기획단'을 발족하였다. 여기에서 ‘화물유통체제개선 기본계획'의 내실있는 추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현행제도의 운영상 타나난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1995년12월 29일 화물유통촉진법을 개정하면서 그동안 기획단의 물류개선반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물류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물류관리사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러한 배경과 인식아래, 건설교통부에서는 대학·전문대학 등 정규교육 기관에서의물류교육체계의 확립과 물류교육연구의 활성화 분위기를 유도하여,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물류지식을 가진 고급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물류관리사 제도를 도입하였다.
시험과정
구 분 시험과목 시험시간 시험방법
1교시(3과목 물류관리론,화물운송론,국제물류론 09:30~11:30(120분) 객관식 5지선다, 과목당 40문항
2교시(2과목) 보관하역론, 물류관련법규 12:00~13:20(80분)
시험 일부과목 면제대상
물류관리론, 화물운송론, 보관하역론 및 국제물류론에 관한 과목이 개설되어 있는 대학원에서 해당과목을 모두 이수(학점을 취득한 경우에 한함)하고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받은 사람은 시험과목 중 물류관련법규를 제외한 과목의 시험을 면제.
- 제출서류 : 과목면제 서류심사 신청서 1부, 대학원 성적증명서(원본) 1부,학위증(학위기) 사본 또는 대학원 졸업증명서(학위증명서) 원본 1부.
합격자 결정방법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
응시원서 접수
물류관리사 홈페이지(www.q-net.or.kr/site/CPL)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
- 원서접수시 사진은 최근 6개월 내에 촬영한 탈모 상반신 반명함판 사진을 JPG파일로 업로드 하여야 함.
응시수수료
20,000원
합격자 발표 및 자격증 교부
구 분 방법 및 장소
합격자발표 - 물류관리사 홈페이지(www.q-net.or.kr/site/CPL)
- 국토해양부, 한국통합물류협회 홈페이지 및 관보에 게재
- ARS(1666-0100)
자격증교부 -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관리하는 “물류전문인력 DB센터 홈페이지”(www.kcpl.or.kr)에서 인터넷 발급 신청
시험준비방법
    첫 번째로는 물류의 기본 개념파악 입니다.
    물류에 처음인 분이라면 먼저 책의 내용에 등장하는 그 용어부터 생소할 것입니다.따라서 처음부터 모든 것을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하기보다는 가능하면 빨리 교재(물류관리론, 화물운송론, 보관하역론)의 전체 내용을 읽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물류관련법규는 전후에 관계없음) 2번정도 읽고 난 후부터 자세히 파헤쳐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해당 분야에 대해 내가 기본적인 지식과 수행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어필할 수 있으며, 뜻하고자 하는 바를 펼칠 수 있게 하는 기회를 더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교재의 선택입니다.
    기본교재는 한가지만 선택하여 반복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집은 2개정도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최근의 교재를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개정된 내용이나 최근의 출제경향 파악에 좋음으로) 또한 정식 출판사를 통해서 출간된 책으로 선정하십시오.(텔레마케팅을 통해 판매되는 교재는 제본되어 판매되는 것으로 대부분 책의 내용이 매우 부실합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합격자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선택하시면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세번째로는 자신감입니다.
    지난 5회 시험에서 공개된 시험내용을 보았다시피 책의 내용에서 90%가 출제되고 있으므로 60점만 맞으면 합격하는 시험에서 합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십시오. 새로이 출제되는 10%의 부분이나 본인이 공부하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감하게 제외시키고 60점에 목표를 둔다면 합격할 확률은 그만큼 올라가며 노력에대한 댓가는 반드시 올거라고 생각됩니다.
과목별 학습전략
    물류관리론

    물류관리론은 물류에 대한 가장 기본이 되는 이론적 성향의 과목으로서 이해와 경험이 있는 학습자는 공부하기에 난해하지 않은 과목이다. 또한 물류관리론을 완전히 습독하고 화물운송론, 보관하역론, 국제물류론과 연계하여 공부하여야만 모든 과목에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가 있다. 그리고 물류관리론은 새로운 학문적 기술과 정보화, 전략경영에 응용되고 있으며, 경영학의 마케팅 측면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영방법론이 기업의 경영전략으로서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또한 산업공학 측면의 수요-공급체인 간의 비용절감과 생산성이 향상되고 효율화가 되고 있는 여러 신기법들에 대한 문제들이 새롭게 많이 선보이고 있다. 이들을 모두 깊이 있게 학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지만, 그렇더라도 현업에서 새롭게 도입되거나 불확실성의 경영환경 대응전략에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는 여러 사안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평소에 꾸준히 기본적인 것은 학습하고 정리하여 숙지해 둘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물류관리사” 자격의 도입 취지도 과학적 이론을 밑바탕으로 실무경험을 활용하여 실제적 물류전문가로서의 기대효과와 물류산업의 발전과 진흥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물류관리론에서 물류표준화, 유닛로드시스템(ULD), 물류정보론 및 신이론 등의 경우에 과목별 경계가 애매한 부문의 내용에 대해서는 보관하역론,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물류관련법규와 관련된 문제들이 각 과목에 혼용되어 출제되기도 한다. 이에 각 과목을 분리해서 학습하기보다는 서로 연계하여 학습하는 것이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 판단된다.

    화물운송론
    화물운송론은 2007년도부터 국제물류론 과목의 신설에 따라 국제운송과 국제복합운송 등 국제물류 관련 내용은 제외되어 기존의 국내화물운송 관련 내용이 범위 면에서 넓어지고 출제수준도 보다 깊이가 더해졌다. 또한 그동안 출제빈도가 낮은 부분에 대해서는 그 빈도가 높아지고 지금까지 출제되지 않은 영역에서도 새로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국내 화물운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도로화물운송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넓고 심도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 특히 출제빈도가 높은 수ㆍ배송시스템과 수ㆍ배송합리화 영역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기출문제 중 반복 출제되는 계산문제는 반드시 학습해 둘 필요가 있다. 도로화물운송과 관련하여 단위화물운송 영역인 컨테이너운송, 유닛로드 및 파렛트 운송부분에 대해서도 종전과 마찬가지로 학습해 둘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 철도운송영역과 연안운송에 대해서는 요점 위주로만 학습하면 될 것이다. 해상운송, 항공운송, 복합운송에 대해서는 화물운송론에서 설령 출제되더라도 국제물류론과 중복되므로 부담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외 물류관리론이나 보관하역론에서 출제되는 경우가 있다 하더라도 해당 과목을 준비한다면 이 또한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보관하역론
    ‘보관하역론’은 기능이 상이한 두 부분을 합쳐놓은 과목으로서 ‘보관론’과 ‘하역론’으로 크게 나누어 학습하여야 한다. 하역은 포장 후 보관 또는 운송 전후에 행해지는 기능이므로 개별적인 학습보다는 ‘화물운송론’과 보관물류와 연계하여 그 기능과 역할을 공부하여야 효과적이다.
    그리고 전통적인 보관하역의 정보화가 응용되어 경영학의 마케팅 측면의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영방법론도 강조되고 있으며, 산업공학 측면의 수요-공급체인 간의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 및 효율화가 되고 있는 여러 신기법들에 대한 계산문제(특히 자동화창고시스템 운영)들이 새롭게 많이 선보이고 있다.

    한편, 물류표준화, Unit-Load System, 물류정보론 및 신이론 등 과목별 경계가 애매한 부문의 내용은 ‘물류관리론’,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물류관련법규’와 관련된 문제들이 각 과목에 혼용되어 출제되기도 한다.

    이들 모두의 내용을 깊이 학습하기는 힘들다 하더라도, 현업에서 새롭게 도입되거나 불확실성의 경영환경 대응전략에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는 여러 사안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평소에 꾸준히 기본적인 것은 학습하고 정리하여 숙지해 둘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물류관리사” 자격의 도입 취지도 과학적 관리이론을 밑바탕으로 실무경험을 활용하여 실제적 물류전문가로서의 기대효과와 물류산업의 발전과 진흥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물류관련법규
    - 물류와 관련된 여러가지 법을 공부한다.
    - 물류관리사 시험을 치르는 많은 이들이 이 과목으로 인해서 떨어진다. 어쩌면 의 아해 할 수도 있지만 모든 것을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각보다 큰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막판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내 주위에 많이 있었다.
    - 무엇보다 인내심이 요구된다. 시험치기 일주일 전부터 공부를 하게 되면 별 무리 없이 이 과목을 치를 수가 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인내심이 그 무엇보다 필 요하다.

    국제물류론
    국제물류론은 크게 국제물류의 개관 및 무역상무부분과 국제물류운송, 통관 등 기타 분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국제물류는 국제물류의 특성, 동향, 글로벌 물류환경 및 국제물류활동의 위험과 불확실성, 국내물류와의 비교가 중요하다.
    이 중 무역상무의 비중이 시험을 거듭할수록 심도 있게 다루어질 것으로 예측되며, 단순한 이론 위주의 내용보다는 무역실무와 관련된 실무 위주로 공부해야 할 것이다. 특히 Incoterms 2010, UCP 600과 관련된 내용은 여러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또한, 국제운송분야는 해상운송이 주종을 이루고 내용도 광범위하므로 깊이 있는 학습이 요구된다.
    최근에는 국제항공운송, 컨테이너화에 따른 복합운송이 일반화됨으로써 복합운송분야도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통관 등의 분야에서는 관세, 관세납부시 과세대상금액, 보세구역의 종류와 기능, 수출ㆍ입 통관절차 등의 숙지가 필요하다.
응시자 및 합격자현황
구분
접수자
응시자수(응시율)
합격자수(합격율)
1997(1회)
72,021명
30,027명 (41.7%)
1,109명 (3.7%)
1998(2회)
18,845명
8,131명 (43.1%)
439명 (5.4%)
1999(3회)
19,019명
8,781명 (46.2%)
1,827명 (20.8%)
2000(4회)
11,683명
5,500명 (47.1%)
269명 (4.9%)
2001(5회)
9,175명
5,500명 (43.9%)
618명 (15.4%)
2002(6회)
7,688명
3,389명 (44.1%)
560명(16.5%)
2003(7회)
7,030명
3,302명 (47.0%)
615명(18.6%)
2004(8회)
6,852명
3,376명 (49.3%)
454명(13.4%)
2005(9회)
9,154명
4,880명 (53.3%)
1,243명(25.5%)
2006(10회)
16,063명
8,732명(54.4%)
1,221명(13.98%)
2007(11회)
15,900명
8,146명(50.7%)
2,181명(27.12%)
2008년(제12회)
16,126명
9,217명(57.16%)
1,722명(18.68%
2009년(제13회)
17,275명
9,524명(55.13%)
1,891명(19.96%)
2010년(제14회)
13,550명
7,676명(56.65%)
2,303명(30.00%)
2011년(제15회)
12,339명
7,570명(61.35%)
1,231명(16.26%)
2012년(제16회)
13,297명
7,041명(52.95%)
1,861명(26.43%)
2013년(제17회)
11,160명
6,232명(55.84%)
1,328명(21.3%)
2014년(제18회)
9,180명
6,333명(69%)
2,179명(34.40%)
2015년(제19회)
8,287명
5,919명 (71.4%)
1,548명 (26.2%)
물류관리사의 전망
우리나라 경제가 선진국과 동등한 경쟁체제가 되기 위해서는 기업에 외부경제를 제공해 주는 사회간접 자본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이 필요하지만 지난 1980년대 이 분야에 대한 투자소홀로 기업의 물류비 증가는 신정부에서 집중적인 투자와 효율제고를 추진해 왔음에도 북구하고 물동량의 급증세와 맞물려 아직 그 개선 효과가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현재 기업들은 물류비 상승의 심각성을 깨닫고 물류혁신에 다방면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정부도 ‘우리 경제의 아킬레스건'으로 까지 등장한 물류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현재 범부처적으로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물류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물류관리사 제도를 도입하였다. 즉, 물류전문인력의 육성은 정부정책의 일환이며 물류의 정보화·전산화·표준화 등 물류근대화를 이루기 위해서느 그 전망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1세기의 유망자격증으로서 큰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이에 걸맞는 부와 명예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물류시장은 연각 72조원에 달하며 국내 물류인력의 수요가 제조업은 3만여명, 유통업을 7천여명에 이르러 당장 물류전문인력이 3만7천여명이나 필요한 실정이므로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후 개업(물류컨설팅회사)을 할 경우 개인의 능력에 따라 많은 수입을 올릴 수도 있고 물류관련분야의 인력이 제조업의 경우 47%, 유통업의 경우 24%가 부족한 상태이므로 물류관련분야에 좋은 조건으로 취업을 할 수 이있는 전망이 좋은 자격증이다.

현재 물류관련부서에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 및 전혀 다른 분야에 근무하는 분들이 물류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지금 당장은 이러한 자격증이 필요없지만 앞으로는 물류관리사를 채용하고 있는 기업에게 많은 정부지원이 있을 예정이어서 자격증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다. 실지로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국에서는 정부가 물류관리사를 채용하고 있는 기업에게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물류관리사의 직무
물류관리란 원자재의 조달에서부터 물품의 생산과 상품화 그리고 그것이 고객에게 인도되기까지 전체영역을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제까지는 운송, 하역, 보관, 포장, 유통, 가공, 정보물류관리 등의 과정이 상호 연계성이 없이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오고 있었다. 이러한 것들이 물류비용의 증가를 가져오고 결국에는 국제경쟁력 약화의 크나 큰 요인이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국제경쟁력 약화의 요인 중의 하나가 물류 부문에 있으므로 물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시키고 물류 인프라를 개선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중요한 때이다.
그래서 기업도 물류비 절감을 위해 물류 전담부서를 두고 있는 것이 커다란 추세이다. 그러나 이러한 수요에 비해 물류전문가는 턱없이 부족하고 더군다가 공인된 물류전문가는 전혀 없는 실정이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건설교통부 주관의 화물유통촉진법상에 물류관리사 제도를 도입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물류사업과 관련하여 전문지식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물류업체 또는 제조업체등에 소속되거나 독자적으로 물류에 관한 표준화, 정보화, 과학화 등의 계획, 조사, 연구, 진단, 평가 및 자문 등의 일을 하는 것이 물류관리사의 업무이다.
개정이유 : 물류비 절감을 위하여 1994년 7월 30일 확정·공고된 ‘화물유통체제개선 기본계획’의 내실있는 추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현행규정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외국 물류관련 종사자들의 소득수준]

* 미국 물류관련직종의 연봉
William M. Mercer사의 2001년 물류 및 공급연쇄경영보수조사 는 192사 , 974곳 의 31,500 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조사에 참가한 기업은 제조업(45%), 도매 상(10%), 소매상(10%), 서비스업체(4%), 운수업체(3%), 기타(29%)이다. 물류와 공급연쇄관리 분야 54직종을 대상으로 하여 임원, 중간관리자, 초급관리자, 전문 가, 임시직 등 모든 직급을 포함하였다.
직급별 보수는 다음과 같다.
상담시간 평일 09:00 ~ 18:00
주말·공휴일휴무